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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골프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아너스 K 오픈 with 솔라고CC’의 타이틀 스폰서는 맡는다. KPGA 코리안투어는 7일 “오는 7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시즌 9번째 대회로 열릴 예정인 대회에 오리엔트골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해...
올해 첫 신설된 남자 주니어 골프 선수들을 위한 무대 'PNS홀딩스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에서 국가대표 김백준(19)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지난달 PNS홀딩스와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개최를 협약하며 골프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대열에 동참했다. 5일과 6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오채유 우승 피날레' KLPGA 점프투어 16차전 성황리 종료 오채유(20)가 KLPGA 점프투어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29일 전북 고창 석정힐 컨트리클럽(파72/6,280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개최된 ‘KLPGA 2020 모아저축은행·석정힐CC 점프투어 16차전’에서 오채유가 지난 13차전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 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피앤에스(PNS)홀딩스·피앤에스디벨롭먼트는 남자 주니어 골프대회 ‘KPGA 주니어 선수권대회 with JP’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10월 5일부터 이틀 동안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주니어 선수 136명이 참가한다. 중·고등부 통합 우승자에겐 KPGA 준회원 자격을 주고, 2위...
"먼 미래에는 LPGA에 진출해 PGA에서 활약하는 더스틴 존슨처럼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신분으로 프로 무대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마다솜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마다솜은 22일 전북 고창군 소재 석정힐 컨트리클럽(파72/6,280야드)에서 개최된...